세계 대학 순위에서 커지는 중국, 멈춰선 한국
목차1. 중국은 전진, 한국은 제자리2. 한국 대학이 뒤처지는 이유3. 재정 문제도 심각4. 중국 대학의 성장, 무엇이 달랐나? QS 2026 세계대학평가가 던진 경고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6 세계대학평가에서 중국 대학들의 약진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세계 30위권 안에 중국 대학이 지난해 4개에서 올해 5개로 늘어난 반면, 한국 대학은 단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한국 대학들은 여전히 아시아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세계 최상위권 대학들과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중국은 전진, 한국은 제자리 이번 평가에서 중국은 칭화대(14위), 베이징대(13위), 푸단대(26위), 저장대(15위), 상하이교통대(28위) 등..
2026. 6. 19.